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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가 임박하면서, 정치컨설팅이 업인 저는 요즈음 많은 후보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쓴 <당선노하우 99>책자가 많이(10월에 2쇄를 찍었지요..) 팔리면서 상담요청이 많아졌습니다.
저의 상담원칙은 시간당 5만원입니다^.^

메뚜기도 한철이라고,
제가 스스로 출마하여 낙선하여 패가망신까지 한 생생한 경험을 밑천으로..
저의 노하우를 팔고 있지요..

지방자치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좋은 후보들이 많이 당선되어야 합니다...
저는 '좋은 후보는 준비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는 정말로..
'좋은 후보'한 분을 소개합니다....

부천시 윤병국 시의원입니다...



지난 4년동안 매주 의정일기를 블로그에 올렸던 기록을
모아서 '발로 뛰는 의정일기'라는 책을 냈습니다....
부천의 미래를 고민하는 아이디어와 열정이 고스라이 녹아있는 책입니다...



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자들이 자서전을 출간하고 있는데...
대부분은 자신이 직접 쓰기보다는 대필작가에게 맡기고 있는데..
이책은 본인이 직접 4년동안 틈틈이 쓴 글이기에
참으로,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오늘 30일 오후 6시에 부천으로 오시면..
책을 만나고 후보자를 볼 수 있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이색적인 출판기념회입니다......

선거법상, 맥주를 판매하면 안되지만(?)
참가자들이 사서 오면 합법이라네요...

윤병국의원의 사례가
좋은 후보가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장소는.. 윤병국의원 블로그에..
http://blog.daum.net/yunbg/1612065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yunbg%2F16120658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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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격려와 성원 덕분에 오늘 하루
깜짝 온라인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치루었습니다.

저 혼자로는 도저히 할수 없는 행사였지만..
저와 동고동락을 같이한 동료들이 있었기에
즐겁고, 재미있는 행사를 했습니다...

양승오, 이주환, 진성준, 곽윤석, 김윤한, 이유정, 이호경, 최민식, 이성재, 최기준, 강흥수, 한귀영, 허동원, 유은혜, 이종운, 정선교, 김형식, 윤영훈, 김보현, 노병구, 박양숙, 남택훈, 김남기, 정기남, 김헌태, 황창화, 조현우, 김소영, 채현일, 이종걸, 문병호, 이계안, 박용구, 안명수, 노병인, 이제훈, 박상윤, 정성철, 김기홍, 윤소영.
등이 이시각까지 참석하셨네요..

오늘까지 못 참석하신 분들은
내일 오셔도 선거법상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내일 출판기념회를 하지 않지만
책은 주문하면 보내드립니다...

여러분의 빡센 참여 덕분에
오프라인 출판기념회와 대비대는
이색 온라인 출판기념회로 신문 기사가 실렸어요^.^

이 고마움을
계속 배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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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출판정치’ 막판 북적북적
출판기념회 10일부터 금지…9일 대거 몰려
얼굴 알리고 정치자금 모금·세 과시 ‘호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희철 기자  조혜정 기자  


  


» 선거법과 관련해 4월 총선 출마자가 출판기념회를 열 수 있는 마지막 날인 9일 낮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의사당로에 현역 의원들의 출판기념회를 알리는 펼침막 10여 개가 빼곡이 걸려 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4월 총선을 앞두고 출판기념회를 열 수 있는 마지막 날인 9일, 현역 의원 또는 예비 정치인들의 출판 기념 행사가 하루 종일 이어졌다. 얼굴도 알리고 정치자금도 모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칠리 없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4·9총선 90일 전인 10일부터는 출판기념회가 금지되기 때문에 7~9일에 행사가 몰렸다.
원내 1당인 대통합민주신당에서는 9일 하루에만 우원식, 임종석, 우윤근 등 5명의 현역 의원이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특히 ‘친노직계’ 인사들의 움직임이 눈에 띈다. 이광재 의원과 서갑원 의원이 이날 각각 <이광재 독서록>과 <발견의 정치, 서갑원의 순수와 열정>을 냈다. 원외의 안희정씨가 8일 <담금질>, 이화영 의원이 7일 <한반도 평화 경제공동체 구상과 전략> 출판 기념행사에서 각각 손님을 맞았다. 윤승용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9일 출마 예정지인 전북 익산에서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지난 대선 때 정동영 후보 선대위에서 공보실장을 지낸 정기남씨도 이날 <여론조사> 출판 기념회를 열고 광주 남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이 국회내 의원회관이나 지역구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연 것과 대조적으로,
<다음 칸은 희망입니다>를 쓴 정창교 통합신당 원내 기획실장은 인터넷에 있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온라인’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블로그에는 격려 글이 잇따랐다.

한나라당 의원들의 출판기념회는, 급속한 당내 권력의 이동을 보여주듯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측근들에 집중됐다. 이들의 출판기념회엔 이상득 국회부의장이나 박희태·정두언 의원 등 이 당선인의 최측근들이 몰려 세를 과시하기도 했다.

지난 5일 경북 문경새재에서 열린 이재오 전 최고위원의 출판기념회가 대표적이다. <물길 따라가는 자전거 여행>과 <백의에 흙을 묻히고 종군하라>의 출판기념회엔 차명진·공성진·고조흥·박승환 의원 등과 지지자 1만여명이 운집했다. 한나라당 경선 때부터 운하 관련 정책을 도맡아 온 박승환 의원의 9일 출판기념회도 성황을 이뤘다.

같은 날 국회에서 열린 장윤석 의원의 <장윤석의 영주, 그리고 여의도 이야기> 출판기념회에는 이명박 당선인이 축하 영상을 보내 인사를 했다. 원내에선 안상수 원내대표와 이종구·공성진·이군현·최구식 의원 등이 최근에 출판기념회를 열었고, 원외로는 서울 마포 출마를 준비 중인 강승규 인수위 부대변인이 9일 책을 상재했다. 반면, 박근혜 전 대표 쪽 인사들 중에선 박 전 대표 비서실장을 지낸 유정복 의원(<찢겨진 명함을 가슴에 안고>) 정도가 눈에 띈다. 경선 때 박 전 대표를 지지한 송영선 의원도 이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10일부터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여러 제한이 발생한다.
이미 나온 책의 판매는 괜찮지만, 출판기념회는 할 수 없다.

인터넷 사이트에 의정 보고서를 올려 놓는 것은 무방하지만, 집회나 보고서(인쇄물) 형태로 의정보고회를 여는 것은 금지된다. 정당과 후보자의 명의를 나타내는 책과 영화, 사진의 광고를 할 수 없고, 입후보 예정자의 광고 및 방송 출연도 제한된다고 선관위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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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 선거운동 잘하기 3가지


Tip.홈페이지는 365일 선거운동이 가능한 정치홍보물이다
홈페이지에는 후보자를 홍보할 수 있는 사항을 게재할 수 있으나 단 타인을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적시하여서는 안 되며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학력은 선거운동용 명함에 준하는 정규학력을 게재하여야 한다.

최근에는 홈페이지보다 오히려 블로그나 미니홈피로 사이버 문화의 트랜드가 옮겨가고 있다. 심지어 미니홈피의 내용들이 이제는 오프라인에서도 관심을 갖게 되고 기자들도 미니홈피에서 일어나는 정치인들의 일상적인 내용까지 보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질적으로 인터넷이 전 연령층에 대중화 되면서 정치인들은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의 정책을 어필하고, 나아가 미니홈피나 블로그를 통해서는 딱딱한 정치를 대중속의 정치로 이끌어 내고 있다.

1단계 초기 홈페이지는 후보자의 이미지 구축단계이다. 후보자 본인의 다양한 이미지를 실험할 수 있는 컨텐츠를 보여 주고 평가받을 수 있다. 또한,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다양한 내용보다는 집약된 정보로 구성되어야 한다.
그리고, 선거 이전의 여유 있는 시기이므로, 후보자의 진솔한 신념, 철학 등이 기술 되는 것이 좋다. 가능하면, 후보자의 생활, 이력, 에피소드, 지역에 대한 정책 등을 일기체 형태의 개인미디어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모 후보는 자신의 게시판의 글과 답글을 모아 한권의 책을 만들어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를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낼 필요 없이, 인터넷에 꾸준히 글을 올리고 답글을 관리한다면, 멋진 한권의 책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Tip 홈페이지는 아군과 적군이 다 들어와서 놀다간다
홈페이지는 무심코 들어오는 사람은 거의 없다.
좋아하는 후보로서 한번더 힘을 실어주기 위해 들어오거나 상대방은 어떤 공약과 메시지를 하고 있나를 염탐하러 오던가, 슬며시 게시판에 좋지 않은 글을 남겨두고 가기 위해 들어온다. 누가 들어왔다 갔는지를 알 수가 없다. 그런 점에서 홈페이지를 웹기반하에 업무용으로 하는 것은 적절치 못한 것일 수도 있다.

Tip  찾아오게 하는 홈페이지가 되자
홈페이지를 제작하기 전에 단 한가지 목적의식을 가져야 할 것은 나만의 컨텐츠, 나만이 운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나만의 컨텐츠가 없는 경우 대부분 일기나 단상 등을 꾸준히 올릴 수 있으면 그것이 나만의 컨텐트가 된다.

홈페이지는 제작하는 것보다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쓸쓸한 홈페이지는 문을 닫는 것만 못하다. 아무도 오지 않는 홈페이지에 찾아오게 하기위해서 자기부터 열심히 들어가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 홈페이지 주소를 꼭 남기는 습관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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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