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제가 오늘 민주당 국민참여경선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발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참여 경선의 성공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하는
유비쿼터스 경선이 되어야 합니다...

2007년 대선경선에서
모바일투표를 도입한 경험을 토대로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깨어있는 시민이..
행동하는 양심으로..
참여하는
진정한 경선을 꿈꿉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Manual | Spot | 1/60sec | F/8.0 | +0.33 EV | 40.0mm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8:01:18 10:17:59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

최근 유럽의 에스토니아에서 세계 최초로 총선에서 모바일투표를 도입한다는 기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투표도 ‘생각대로 하면 되고~’
에스토니아, 휴대폰 첫 활용예정 
 

 ‘이-보우팅’(E-voting)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에스토니아가 세계 처음으로 휴대전화로 투표를 치르게 될 전망이다.
지난 11일 에스토니아 의회는 다음 총선이 치러지는 2011년부터 휴대전화 투표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아에프페>(AFP) 통신이 전했다. 에스토니아 전자정부 학술재단의 프로그래머인 니이아 한니는 “휴대전화로 투표를 하더라도 보안에 문제가 없는 시스템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유권자들은 신분확인이 가능한 공인된 심카드를 휴대전화에 장착하면, 휴대전화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

에스토니아는 인구 130만명의 작은 나라로, ‘이-스토니아’(E-Stonia)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을만큼 인터넷이 발달돼 있다. 이미 지난해 총선에서 처음으로 인터넷 투표를 실시한 나라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총선에서 유권자 94만여명 가운데 3만명 가량(약 3.5%)이 인터넷을 통해 투표했으며, 주로 투표행위에 소극적인 젊은층이 인터넷 투표를 이용했다.

에스토니아 정부는 지난해 총선에서 유권자의 3.5%만이 인터넷 투표를 택한 이유에 대해, “특수한 신분카드를 읽을 수 있는 장치가 컴퓨터에 장착돼 있어야 했기 때문에 이용률이 낮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휴대전화 투표의 경우, 에스토니아의 높은 휴대폰 보급률을 감안하면 훨씬 많은 유권자들이 이용할 것이란 관측이다.

하지만, 세계 최초로 모바일투표를 도입한 나라는 대한민국이다.
2007년 대선에서 민주당은 대선후보 경선에서 세계 최초로 모바일 투표를 도입했다
.



핸드폰이야 말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수단이다.

민주당이 이러한 현대적 기술을 활용한
국민참여 정치를 열어야 하지 않을까???
그것이 바로 뉴민주당이다....

당시 모바일투표를 도입했던 입장에서
에스토니아 사례를 보면서
현재의 민주당의 모습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국민을 정치의 주인으로 세워야 한다.
우리 민주당은 항상 변화를 수용하고 선도할 때
국민의 지지를 받아온 자랑스러운 역사가 있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시절 정당사상 처음으로 전자투표를 도입했고,
2002년 대선후보 선출을 200만명이 참여하는 국민참여 경선을 실시했고,
2007년 대선후보 선출에는 세계 최초로 모바일투표를 도입한 정당이다.

우리는 항상 정치는 소수특권층의 독점이 아니라
다수 국민의 참여와 지혜 속에서 발전해왔음을 확신한다.

2008년 대한민국의 광화문 네거리와 아고라 광장에서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직접민주주의가 구현되고 있다.
새로운 민주당은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는 국민참여 정당이어야 한다.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후보는 풀뿌리 운동에 기반한 인터넷을 통해
지지자의 의사를 수렴했고, 310만여명에게 소액 다수의 후원금을 모금하는 등
새로운 선거운동을 성공시켰다.

뉴민주당은 언제 어디서나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직접 표현하는 정당이어야 한다.

신용카드 포인트를 찾아주고, 핸드폰 당비납부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현대적 기술을 활용한 국민참여 정치의 시작이다.

참고로
김어준 총수가 민주정책연구원 주최의 포럼에서
웹 2.0을 넘어서는 모바일 2.0 시대를 역설한 강연내용을 소개한다.

 현 세대를 흔히 웹 2.0의 시대로 표현하고 있으나 모바일 2.0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말하고 싶음. 특히 내년부터 모바일 2.0의 세대가 열릴 것인데 모바일 2.0에 올라타지 못하면 도태될 것이라 생각함.

○ 이명박 정권에 대한 소회

요즘세대는 이명박 정권의 핵심을 3가지로 보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됨.
1. 국가를 수익모델로 생각하는 듯.
2. 정권이 취업대책인가?  측근, 지지세력 챙기기(종부세 등)
3. 가장 특징적인 것, 속이 환히 들여 다 보인다. 투명한 정부?
예전엔 정치적 액션의 의미를 포장하기 위해 소설을 많이 썼는데... 지금 정부는 아예 하지 않음.


○ 민주당에 대한 소회

이명박 대통령이 브라질 상원에서 연설 후 언론에서 이를 ‘파격대우’로 표현했음.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좋다 말았다. 피격인줄 알았다.”
그런데도 민주당에 안 옴.
왜? 피아구분에서 아로 느끼지 않음. 피아구분이 되어야 전선이 형성되고, 어장관리가 되고, 감정이입이 되는데 민주당엔 감정이입이 안 되고 있음.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선 되었을 때, 노무현의 일을 남의 일로 아니게 여김. 이전 정치인과 가장 큰 차이점.
감정이입이 되게 하느냐 못되게 하느냐가 핵심인데, 현재 민주당, 감정이입을 못 만들어내고 있음. 지지자들 조차 한나라당을 지지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소극적 반대급부 이상을 넘지 못하고 있음.

민주당의 문제점
1. 감정이입이 안 됨. 따라서 지지층의 열정이 안 생김.
2. 간지가 안 남.  한나라당은 한나라당 나름의 간지가 있음. 잘 먹고 잘사는 사람의 간지가 있음. 민노당의 경우도 강기갑의원은 못살아도 한복 입은 모습에 강단이 있고, 기개가 있어 젊은이들의 지지가 있음.

그러나 민주당의 경우? 간지가 안 나고 있음.
민주당의 간지가 뭐냐?

  웹 2.0이란?

간단히 말하면, 내가 주인공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
이는 촛불집회 때 요리 동호회, 미국프로야구 동호회 등 각자 내가 주인공인 네트워크에 들어가 있는데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쇠고기 문제가 발생하자 참여하게 됨.
웹 2.0세대는 쇠고기 문제를 자기에 관한 일로 느끼고 참여하게 된 것임.
내가 주인공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에서 자신의 일이라 여겨지는 일이 발생하자 자연스런 참여가 이루어짐.

  집단지성이란?

웹 2.0과 같은 맥락.
광장의 이름 없는 군중이 아닌, 내가 주인공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기 이름표 달고 네트워킹하는 일. 여기서는 전문가도 관료도 따로 구분하지 않고 모두 다 일대 일.
외적 조건에 상관없이 이름표만 달고, 토론을 통해 설득과 공감이 이루어지고, 공감대를 확장해 나감. 

 웹2.0세대가 모바일 2.0세대로

모바일 2.0세대를 붙잡는 세대가 다음 정권을 잡을 것임.
지금 핸드폰은 SK를 사면 Nate만 사용할 수 있음. 다른 접속공간을 허용하지 않음, 그래서 망개방 요청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짐.
일본이나 미국은 망개방이 이루어지고 있음. 이로 인해 일본은 2007년 기준으로 휴대폰 인터넷 접속 비율이 컴퓨터 인터넷 접속 비율을 넘어 섬.
우리나라의 경우도 이러한 플랫폼을 공유가 필요하나 그게 이루어지지 않았음.
그러나 올해부터 LGT가 오즈를 통해 인터넷 공용 망을 개방하여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이에 위기의식을 느낀 SK, KT도 풀브라우징으로 내년부터 개방할 예정임.


○ 휴대폰이 휴대PC로

휴대폰을 통해 사진 업로드, 홈피 관리, 이메일 체크.
인터넷이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다고 알려져 있으나 마지막 시간에 그를 당선시킨 것은 투표를 독려하는 지지자들의 휴대폰 문자였음.
이번 미국대선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나타남. (투표 독려 및, 연설문 공유, 연설영상 공유하는 등)

휴대폰이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어 가고 있음.
가장 활성화되고 있는 개인 네트워크의 중심인 싸이월드 역시 휴대폰으로 할 수 있게 SK가 미니 싸이월드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음.
직장인들의 경우도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위해서 풀브라우징 휴대폰을 사용할 수밖에 없음. 정보제공 역시 우연히 사건현장에 있다가 휴대폰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리는 등 기존 언론사보다 빠르고 효과적일 수 있음.

구글폰, 아이폰이 대표적 사례
미국자료에 보면 처음엔 아이폰을 주로 고소득자가 쓸 것이라 예상했으나, 오히려 저소득자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결과가 나옴, 그 이유를 분석해 본 결과 저소득자들이 아이폰을 노트북 대신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망개방이 안되다가 망개방이 되면서, 소통이 이루어져 다양한 접속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발생한 현상.

○ 롱테일 효과란?

인터넷 이전에 8대2 효과가 통용됨.
대표 상품이라 불리는 20%의 광고효과가 매출의 전체를 좌우한다는 의미.
그러나 인터넷이 이와 다른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음.
인터넷에 특이하고 기발한 상품이 나올 경우, 이를 이용한 네티즌이 이에 대한 평가를 인터넷에 올릴 경우, 또 다른 소비를 이끌어 냄. 
이와 같이 작고 긴꼬리들이 전체를 이끌 수 있음.

- 뉴스의 롱테일 효과
개똥녀 사건, 기존 언론의 관심꺼리가 못됨. 그러나 네티즌들은 내가 주인공인 네트워크에서 나를 열 받게 한 사건으로 인식하여 확산됨.
이러한 뉴스들이 많아질 것임.

 ○ 민주당의 과제

감동시키거나, 내 일이라고 느껴지도록 만들면, 지지자들이 늘어남.
앞으로의 선거의 관건도 이러한 네트워킹을 이용할 것인가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모바일에서 뜨는 사이트를 준비해야 함.

즉, 내 일처럼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모바일 2.0네트워킹에 올라타야 하며, 국민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민주당만의 간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함.

차기 대선 즈음에는 대선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가 될 것임.
이를 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함.


NIKON CORPORATION | NIKON D70s | Manual | Spot | 1/60sec | F/8 | +0.33EV | 40mm | Flash, Auto-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8:01:18 10:17:59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손안에 대통령!!
내 폰속에 정동영?

저는 모바일선대위 정창교 부본부장인 정창교입니다.
97년 대선이 TV에서
2002년 대선이 인터넷에서 바람이 일어났다면..

2007년 대선은 모바일이지요^.^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정치입니다.








신당 "행복엽서 보내세요"
[이세찬 기자 / 2007-12-02 02:31]
대통합민주신당은 29일 신촌 현대백화점 앞에서 거리 유세를 갖고 ‘#2080 모바일 국민제안’을 적극 홍보하며 “내 손안에서 정동영을 만날 수 있고, 내 손으로 정동영에게 정책을 보낼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신당측은 “경청하는 대통령, 국민과 소통하는 대통령”이란 슬로건으로 지난 26일 #2080 시스템을 선보인바 있으며 통신 수단인 휴대폰이나 , PDA 등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국민과 소통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이번 대선에서 새로운 선거캠페인과 국민 참여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당측은 이 시스템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핸드폰을 이용하는 국민이면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을 후보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새로운 소통과 참여의 정치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본 세상 바꾸는 미래, 고뉴스TV]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2400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30sec | f2.9 | +0.56EV | 2007:12:03 01:06:3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
23일(금) 오후 5시에 <엄지로 여는 세상!, 모바일 선거혁명>을 주제로
모바일 선거 캠페인 워크샵이 있습니다..

직접 오시면
최신 3G 화상 핸드폰을 이용한
모바일 선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가 그 행사에서
모바일 선거에 대해 강의할 예정입니다..

많이 많이 오셔서
모바일을 활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하는
재미있는

유비쿼터스 정치를 해봅시다....


====================================

< 엄지로 여는 세상! 모바일 선거 혁명 >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왜 모바일인가?

❍ 새로운 선택 : 인터넷에서 모바일로 미디어 전환

  - 97년 : TV토론 -> 02년 : 인터넷 -> 07년 ???

  - 조/중/동/네 라고 할 정도로 포털은 기존 권력형 매스미디어화

  - 모바일, 블로그 등 1인 미디어로 이동 경향

➜ 인터넷이라는 단일 네트워크 한정적 공간에서, 언제, 어디서나 시공간적 제한이 없어지는 유비쿼터스 미디어 시대로 변화 ➝ 모바일은 개인의 아이콘/미디어/커뮤니케이션 수단


❍ 모바일세대 : 개인화되고 있지만, 참여지향적인 세대 ➝ 20-30세대, 화이트칼라, 수도권집중

- 전통적인 개혁 지향적 계층이지만 정치적 소외 강해, 자신의 요구가 외화되어 표출되었을 경우 만족감이 높음.

- 즉, 자신의 정보를 자신의 아이덴티티화


❍ 기동성/기능성

- UCC 활성화로 참여지향적 멀티컨텐츠 다양화로 이번 대선의 정치 참여 수단으로 모바일은 유효한 참여 도구가 될 것임

- 모바일저널리즘의 영향력 극대화, 미 상원의원 낙선 사례 등 순간적 표착과 기동성으로 기성미디어가 잡을 수 없는 개성이 있고, 사용자의 독특한 시각이 드러날 것임


※모바일 투표 사례

- 2005년 10월 30일 스위스에서 세계 최초로 휴대폰 투표를 실시

  9취리히 칸톤의 뷜릭시에서 사전 신청한 1만6700명의 주민 대상)

- 2007년 7월 GM대우자동차사무직노조(지부장 유길종)에서 4,100여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대의원 선출과 안건투표를 휴대폰을 이용해 실시

- 11월 28일부터 10일간 한국노총(위원장 이용득)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노총차원에서 지지할 대선후보를 선정하는 투표를 진행할 예정(48만명 대상)


2. 어떻게 모바일을 활용할 것인가?

- 지난 국민경선에서 모바일선거 참여는 자발성의 극대화였음. 오프라인 선거인단은 조직화를 통한 모집인원이었고, 추가된 24만의 모바일 선거인단은 순수한 자발성의 발현

- 모바일투표의 편리성과 참여의 구체화로 작은 선거 혁명이 이루어짐

-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선거 혁명’

- 모바일을 통한 참여공간 확대를 통해 유권자혁명


  
“ 선택 모바일, 선택 국민참여 ”

    “ UB군단 : U Best ! "


❍ #2080을 이용한 실시한 동영상, 문자 참여

❍ 모바일 정책참여 캠페인

❍ Monday = Mobile Day 개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
  100만 유비군단 토론회에서
저의 발제문입니다..

=================================================


실제크기보기

모바일 투표에서 '유비쿼터스 정치'로


정창교(대통합민주신당 원내기획실장)


먼저 2006년 7월 16일자 <한겨레신문> 기사를 보자.


"2007년 0월 0일 오후 4시. 토요일을 맞아 경기 양평으로 가족 나들이를 떠난 김대한씨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가 왔다. 00당의 서울지역 경선에 참여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8명의 후보가 나왔다가 선두 자리를 놓고 2명이 엎치락뒤치락하는 상황을 보면서 사뭇 흥미가 당겨, 당원이 아니지만 2주 전에 유권자 신청을 해뒀던 터였다.

00당은 당내 대선후보 경선을 완전 국민경선이란 이름으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뿐만 아니라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통해서도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요즘 저녁 술자리의 으뜸 안줏감은 완전 국민경선이기도 했다.

메일을 본 김씨가 '확인' 단추를 누르자 휴대전화 화면은 무선인터넷으로 자동으로 넘어갔다. 무선인증서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자 1번부터 8번까지의 번호와 후보 이름이 적힌 투표용지가 나타났다. 3번을 누르고 무선인터넷을 끝낸 김씨에게 1시간 30분 뒤에 또다시 문자가 왔다. 3번 후보가 최다득표를 했다는 알림메일이었다."


국민들이 범여권 대선후보 경선에 대해 '저녁 술자리의 으뜸 안줏감'으로 삼을 만큼 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다면 한나라당과 해볼 만한 대선이 될 것이다. 위의 기사처럼 휴대폰으로도 투표할 수 있다면 국민경선은 크게 흥행하지 않을까?


나는 지난 7월 5일 미래창조연대 주최로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오픈프라이머리의 핵심은 국민의 실질적 참여이다. 세계 최고의 IT강국답게 언제, 어디서나 정치에 참여하는 방안이 유비쿼터스 경선이다.

그러나 모바일 투표의 경우 이중투표나 대리투표의 위험 때문에 전면적인 도입을 꺼려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2002년 민주당 국민경선 경험과 세계 각국의 전자투표 사례 등을 통해 그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2002년 '200만 민주당 국민경선'의 성과와 한계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치에 대한 고민은 2002년 민주당 국민경선에서부터 시작되었다. 2001년 10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완패한 민주당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대선을 앞두고 깊은 패배의식에 빠져들었다.

당시 50%대의 지지도에 육박했던 이회창 후보의 대세론이 거센 가운데, 11월 9일에는 김대중 대통령이 총재직을 사퇴하자 민주당은 '당발전과 쇄신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기 타개책을 모색했다.

그 때까지만 해도 정당의 대선후보는 전당대회에서 대의원들이 뽑아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방식이 없이는 대선패배는 불을 보듯 뻔했기 때문에 고정관념을 버리고,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정당의 후보를 뽑는 '국민경선'방식을 고민했다.

당시에도 인터넷선거·우표투표·현장투표 등이 다 허용되는 국민직접투표 방식을 검토하였으나, 여건의 미비로 중장기적 과제로 넘겼다. 대신 지역별·성별·연령별 표본을 맞춘 선거인단을 구성하는 간접투표방식을 선택했다. 7만명의 선거인단 중 절반인 3만5000명을 국민공모를 통해 추첨했는데, 무려 190만1224명이 신청하는 폭발적인 국민참여가 이루어졌다.


초기에는 '동원 경선'의 논란이 있었으나, 3월 16일 광주경선에서 노무현 후보가 1위를 기록하는 이변이 일어나면서 자발적 국민 참여가 크게 늘어났다. 제주경선의 경우 인터넷접수 비중이 불과 2.5%였으나, 마지막 서울경선의 경우 21%로 크게 늘어난 것이 그 증거다. 특히 선거인 명부접수를 해당지역 경선 일주일전까지 받는 순차접수가 국민 참여를 높였다.

하지만 당시 경선은 간접선거와 현장투표의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 3월 9일 제주경선은 첫 경선지로 관심이 집중되었고, 용이한 이동거리로 가장 높은 투표율인 85.2%를 기록했지만, 3월 30일 경남경선은 57.1%의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경남지역의 경우 선거인단의 이동이 용이하지 않을 경우 투표참가가 어려운 현장투표의 한계를 보여준 것이다. 4월 5·6·7일 대구·인천·경북의 투표율 역시 50%대에 불과했다.

이날은 슈퍼 3연전으로 경선 관심도가 최고조에 달했지만, 징검다리 연휴와 농번기로 실제 참여는 저조했다. 전체적으로는 60.4%의 투표율을 기록해, 7만명의 선거인단 중 실제로는 4만2000여명만이 참여 한 것이다.

한편 수도권 경선에서는 이미 노무현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었음에도 인터넷 선거인단 중 서울 34.2%, 경기 20.2%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것은 인터넷 투표방식의 편리함 때문으로 분석된다.


2007년 국민경선은?


2002년 국민경선보다 업그레이드된 2007년 경선을 위해서는 당시 민주당 특대위에서 연구한 중장기적 과제를 이제 해결해야 한다. 즉 인터넷선거·우표투표·현장투표 등이 다 허용되는 국민직접투표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 특히 인터넷 선거의 경우 당시에는 인터넷망과 핸드폰 보급률이 저조하여 효과가 미지수였으나, 이제는 향상된 인터넷 인프라로 직접투표방식이 훨씬 쉬워졌다.

기존의 체육관 방식의 투표는 이동이 불편한 지역은 참여가 어려우며, 주5일제로 주말에 가족과 함께 놀러가는 생활패턴이 정착된 상황에서 더욱 참여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유권자의 참여의지와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다채널 투표방식을 도입해야한다.


범여권 국민경선에 대한 참여의향 조사(7월 2일 전국 1000명 조사, 오픈엑세스)를 보면 놀라운 통계가 나온다. 국민경선 참여 의사가 유권자의 64.7%이며, 특히 반드시 참여의사는 24.5%에 이른다. 전체 유권자 3800만명 중 무려 1/4인 850만명이 범여권 국민경선에 반드시 참여하겠다는 것이다.

이들을 대상으로 투표방식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는 현장투표 38.1%, 핸드폰투표 53.2%, 우편투표 8.7%로 나타났다. 특히 휴대폰 투표는 20대(64.5%), 30대(66.8%)에서 높은 선택을 했다. 현장·휴대폰·우편 투표 등의 3채널을 통해 자신의 생활패턴에 맞게 선택한다면 850만 국민이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쉽고 편리하게 표현하는 유비쿼터스 국민경선이다.


해외의 유비쿼터스 투표 사례


현장에 가지 않고도 투표하는 인터넷 선거의 시작은 2000년 3월 미국 애리조나주 민주당 대통령 예비선거였다. 당시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앨 고어가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유권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시들해진 예비선거의 관심을 높였다.

애리조나주 민주당지부는 인터넷선거 방식과 기존의 투표방식 두 가지를 병행했는데, 전체 등록 민주당원의 10.3%인 8만6970명이 참여했다. 이중 41.2%인 3만5768명이 인터넷으로 투표했으며, 이 수치는 1996년 대통령 예비선거에 참가했던 총투표자 수보다도 3배가 넘는 것이었다.

2005년 10월 30일 스위스에서 세계 최초로 휴대폰 투표를 실시했다. 취리히 칸톤의 뷜릭시에서 사전 신청한 1만6700명의 주민들에게 PC와 휴대폰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휴대폰 투표는 신청자에게 안내서와 투표용지, 투표카드를 보낸 뒤 투표카드에 기재된 고유번호로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이용, 투표하게 하는 것이다. 문자메시지를 받은 선거관리위원회는 메시지를 보내 생년월일로 본인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었다.

에스토니아에서도 올 3월 4일에 세계 최초로 총선거에 전자투표를 도입하였다. 인터넷 선거 도입으로 투표율은 62%로 높아졌고 특히 젊은층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개혁당이 중앙당을 누르고 승리한 원동력이 되었다. 개혁당의 전체 득표율은 28%였으나, 전자선거만의 투표 결과는 34.5%였다.

그 외에 영국이나 네덜란드에서도 2004년 유럽 의회 선거시 전자선거를 실시한 바 있다.


한편, 당내 경선에서 우편투표를 실시하는 사례도 있다. 일본 자민당의 총재경선은 국회의원이 2/3, 당원이 1/3의 비율로 참여한다. 하지만 당원경선이 먼저 이루어져 국회의원은 대체로 당원의 뜻을 추인한다. 2001년 총재경선에서 당내 최대 파벌 보스인 하시모토를 꺾은 '고이즈미 바람'도 당원투표에서 나온 것이다. 그런데 당원투표는 전부 우편투표로 실시하고, 100만명이 참여한다. 영국 보수당의 경우 2005년말 총재경선에서 39세의 캐머린이 당선되어 화제가 되었다. 당원 40만명 중에서 30만이 참여했는데 그 방식은 우편투표였다.

당내 경선에서 반드시 체육관에 나와서 직접 투표해야 한다는 것은 고정관념이다.


한국형 유비쿼터스 정치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인터넷 강국이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수는 국민의 73.4%로 세계1위이며, 특히 휴대폰 가입자는 3700만명으로 인구대비 69.8%이다. 미국 등 전자선거를 이미 실시한 외국의 인프라 환경보다 훨씬 나은 조건이다. 전자정부 활성화, 인터넷마켓플레이스 등의 보편화로 40~50대 등 고연령층도 인터넷, 모바일이 익숙한 생활환경으로 전환되었다.

국민경선의 참여 방식은 다채널 투표방식과 오픈 방식이어야 한다. 후보자의 정보가 공개되어야 하고, 토론 등도 인터넷·모바일을 통해 적극 공개되어야 한다. 또한, 투표 방식도 현장투표라는 한 가지 방식을 고집하는 것을 버려야 한다. 투표 참여자 스스로가, 현장투표·우편투표·휴대폰 투표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이른바 '채널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


일각에서 모바일 투표에 대해 공개투표, 대리투표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시각이 있지만 세계 최고의 인터넷 강국의 보안기술은 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공개투표의 경우 누가 어떤 투표를 했는지 모든 결과가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비밀투표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는 주장인데, 투표자의 인적사항 기록을 서버에서 바로 삭제 처리하면 해결된다. 이번 대통합민주신당의 후보경선 결과 처리도 이러한 과정을 거쳤다.

대리투표의 경우 인위적 동원이나 대포폰 등을 통한 부정선거를 말하는데, 이는 보다 엄격한 본인 인증 절차를 통해 얼마든지 방지할 수 있는 일이다.

한편, 이러한 부정투표 가능성은 모바일 투표만의 문제는 아니다. 동원된 조직선거와 매표행위는 오히려 오프라인 현장투표에서 훨씬 더 손쉽게 일어날 수 있다.

인간이 만든 과학을 신뢰해야 한다. 여론조사의 경우도 1,000명을 조사하면 오차범위가 ± 3.1%이다. 이 수치는 100만명이 경선에 참여할 경우 6만2000명은 부정투표를 해도 그 결과를 믿는다는 이야기이다. 지금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부정투표의 부작용보다는 어떻게 하면 압도적 다수의 국민을 참여시킬 것인가이다.


국내 최초로 모바일 투표와 함께 진행된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많은 아쉬움 속에 막을 내렸다. 모바일 투표가 지난 2002년 민주당의 국민참여경선처럼 판세에 돌풍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하지만, 일반선거인단 지역투표의 평균 투표율이 고작 16.2%에 불과했던데 비해, 모바일 투표율은 무려 75%에 달해 막판 경선에 활력을 불러일으킨 것은 사실이다.


특히 모바일투표 선거인단 모집초기에는 하루 평균 5,000여명 정도의 저조한 참여로 11만명 정도를 예상했으나, 실제 개표결과를 보고 관심이 폭발하여 접수 마지막날에는 5만여명이 신청하여 총 24만여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민주신당의 기반이면서도 정치무관심이 높았던 19~39세(58.1%)가 절반을 넘은 것도 평가할 만하다.

한편, 이러한 모바일투표는 정치권외에도, 최근 대우자동차사무직노조의 투표 성공사례나, 11월 28일부터 시작될 예정된 한국노총 45만 조합원의 투표도 있다.


이번 경험을 토대로 모바일투표에서 유비쿼터스 정치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2004년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은 현장투표의 한계를 보여주었다. 유권자 10만 정도 되는 지역구에서 ARS를 통해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추출하고, 그 중에서 현장에 나오겠다는 사람을 선거인단으로 확정하면 대략 1000명 정도 된다. 그러나 실제로 투표에 참가한 사람은 불과 300여명이며, 그 중 150명만 확보하면 후보자가 된다. 이처럼 실제 참가자가 소수에 불과하여 돈과 조직이 민의를 뒤집는 사례가 발생하는 것이다.


유비쿼터스 정치를 도입하면, 지역구마다 1만~2만명의 당원들이 민의를 대변하는 좋은 후보를 뽑을 수 있다. 이런 방식이라면 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양상도 체육관에서 하는 소수의 대의원의 선택에서 생활현장에서 다수의 당원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바뀔 것이다. 아울러 정책 및 당론을 결정하는 과정도 이러한 투표시스템을 활용하면 지지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11월에 예정된 범여권 후보단일화에도 기존의 여론조사 방식이외에 모바일투표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다.

유비쿼터스 정치 참여가 국민이 주인 되는 직접민주주의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오후 2시에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유비쿼터스 정치시대가 열린다'라는 제목으로
토론회가 열립니다.

제가 '모바일투표에서 유비쿼터스 정치로'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오세요^.^

 



제3차 미래정치 토론회

 언제, 어디서나 참여하는 정치,

            이제 유비쿼터스 정치시대가 열린다.


□ 일시: 2007년 10월 26일(금) 14시~15시30분

□ 장소: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

□ 주최: 대통합민주신당 한반도전략연구원, 새정치국민운동본부

□ 목적

  ○ 모바일 투표의 정치적 의미 분석

  ○ 17대 대선에서 유비쿼터스 정치 실현 방안 모색

  ○ 모바일 투표자를 대통합민주신당 지지자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 수립 

  ○ 소통정치, 생활정치와 유비쿼터스 정치의 관계성 규명

□ 진행순서

시간

순서

발표자

14:00~14:05

 장내 정리 및 개회

 사회자

14:05~14:10

 국민의례

 사회자

14:10~14:15

 인사말

 황인성 본부장 (새정치국민운동본부)

14:15~14:35

(발제)

 유비쿼터스 정치,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정창교 실장 (대통합민주신당 원내기획실)

14:35~15:05

(토론)

   유비쿼터스 정치시대의 의미

 장우영 박사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새정치 운동과 유비쿼터스

 허상수 박사

   (한반도전략연구원 미래정치연구팀)

   모바일 투표자 조직화 방안

 김윤 위원 (대통합민주신당 중앙위원)

15:05~15:20

 상호 토론

 사회자

15:20~15:30

 질의·응답

 사회자

15:30~

 폐회 및 휴식

 사회자

  ○ 사회자: 김태일 교수(영남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
드디어

저 정창교가 1년전부터 주장해왔던
유비쿼터스 경선이 실현되었습니다....

일본 자민당은 총재경선에 100만명의 당원이 직접 투표합니다.
그 방식은 우편투표입니다.
당내 경선에서 꼭 체육관에 가야한다는 것은
고정관념이지요..

그래서 저는 모바일투표를 생각했지요..
지난 1년간 저의 아이디어를 지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국민참여 경선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오늘 밤에...

대통합민주신당
국민경선위원회가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룰을 최종 확정했네요...

국민경선위원회는 9일 오후 마라톤회의를 거쳐 손학규 후보와 정동영 후보가 첨예하게 대립했던 여론조사를 10% 도입하기로 하고 경선 마지막주에 실시하기로 의결했답니다.

또 별도의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한휴대전화 투표를 전면도입하고 1인 1표로 하기로 결정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10D | Multi-Segment | 1/40sec | f5 | 0EV | 38mm | ISO-400 | Red Eye, Compulsory Flash | 2007:07:05 10:33:21


===========================================================

국민경선위원회는 이기우 대변인은 "더 이상 후보간 합의에 따라 결정이 어려운 두 가지 사항에 대해 경선위원회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제21차 국민경선위원회 회의결과>>

 
▲ 9월9일(일), 중앙당 기자실 23시40분
 
 
오늘 있었던「제21차 경선위원회 회의결과」 브리핑을 하겠다.
 
대통령후보자 선출을 위한 방식 중
 
1. 별도의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한 휴대전화투표를 도입하고, 1인 1표로 한다.


===============================================

한국 정치사에 처음 도입되는 모바일투표 전면도입..

당신이
체육관에 가지 않아도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직접 민주주의입니다....

정치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이제 국민이 나서야 합니다....

핸드폰으로....

이제는 우리 자신을 비우고..
국민을 주인으로 모셔야 할 때입니다.....

핸드폰으로
500만명 이상의 국민이 자발적으로
즐겁게.. 재미있게..
참여하는 경선이
이제 시작됩니다...

당신이
민주신당의
대통령 후보입니다..

당신이 바쁘셔서
출마하기 힘드시면 .. 대리인을 핸드폰으로 선택하세여..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주인은
바로 당신이니까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

핸드폰 투표에 대한 기발한 발상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유비쿼터스 정치...

범여권 대선주자 경선에서
유비쿼터스 국민경선을 앞장서서 주장하는
한명숙 후보의
모바일투표 독려
포스터 입니다....

이처럼 재미있는 정치가..
500만명 이상의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국민경선 성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계 36개국이 이미 실시하고 있는
전자투표를
세계 최고의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이 못할 이유가 없는데..
여의도 정치권만 아직도 거부하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대선주자들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참고로, 이러한 전자투표가 가능한 환경을 만든 지도자는
바로 김대중 전대통령입니다.

2006년에 우리나라 인터넷 가입가구수가 1,400만 가구였는데요..
9년전인 98년도, 국민의 정부 1년차에는
얼마였을까요??

저도 통계를 찾아보고 깜짝 놀랐어요..
최소한 100만가구는 되지않을까 했는데..
글쎄...
불과 1만가구였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시작한 지식정보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고..
따라서 모바일 투표 가능하고요..
대한민국은 전진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
오늘 국회에서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방식의 하나인
모바일 투표 시연회가 열렸습니다...

세계 36개국에서 이미 실시하고 있는 전자투표를
세계 최고의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에서
못할 이유가 없는데...

여전히 정치권 일부는 말귀를 못알아듣네요...
이제 국민이 나서서
반드시 유비쿼터스 정치를 해봅시다.

======================================================



시연회 가진 모바일 투표, 기술적으로 문제없지만…
 [데일리서프라이즈 최한성 기자]



3일 국회에서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모바일 투표 시연회가 열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범여권의 유력 예비대선주자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는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모바일 투표에 기술적 문제가 없는지에 대한 검증이 이뤄졌다.

시연을 맡은 박정범 Pemtsoft사 대표이사가 시범투표에 나서겠다고 신청한 이들에게 음성투표용지를 보내자 사방에서 일제히 핸드폰이 울렸다. 이에 따라서 휴대전화를 드니 “대통합민주신당의 후보로 적합한 사람을 선택해달라”는 안내음성이 흘러나왔다. 몇 번의 버튼조작으로 투표는 끝났다. 그 결과는 바로 집계돼 행사장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국회 인터넷 회선의 문제로 인해 시연이 매끄럽지는 않았다.
하지만 박 이사는 시연이 끝난 뒤 “기술적으로 큰 문제는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매일 사용하는 폰뱅킹처럼 안정성에도 문제될 바 없다고 전했다. 오히려 오프라인 투표를 할 때보다 선거관리비용을 상당부분 절감할 수 있다며 장점을 부각시켰다.

그러면서 세계 36개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모바일 투표를 도입할 경우 참여민주주의를 100% 실현시키는 선거혁명을 이루는 한편, 국민경선의 흥행도 성공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장에 있던 범여권의 예비대선주자들은 이 같은 설명을 들은 후 모바일 투표 도입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나서 이번 경선에서부터 휴대폰을 사용,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설명을 듣기 전에는 ‘보안이 되는 가운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이제는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민주개혁진영의 승리를 담보할 방식이기 때문에 적극 홍보하면서 함께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기남 열린우리당 의원은 “여러 걱정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기존 방법이 갖고 있는 문제(종이당원과 동원대의원 등)에 비하면 기우에 지나지 않는다”며 “아직 설왕설래하고 있는데 구체적 실행방안에 빨리 합의했으면 한다”는 소망을 피력했다.

한명숙 전 총리는 “이는 경선방식뿐 아니라 민주진영의 대선승리를 위해 대통합 만큼 중요한 전략이다”라면서 “유권자의 참여의지와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해야만 이번에 대선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대통합의 정신으로 이 방식에 합의하자”고 강조했다.

이 같은 예비대선주자들의 주장에 대해 이목희 국민경선추진협의회 공동대표는 사견임을 전제로 “역사가 전진하듯이 민주주의도 전진해야 하며, 모바일 투표는 도입돼야 한다”며 “그 비율은 적절한 선에서 정해지면 될 것이다”라고 적극적으로 호응했다.
그러나 모바일 투표가 실제 범여권 경선에 도입될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관위가 투표시스템 미구축을 이유로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데다,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를 비롯한 범여권 주요 예비대선주자들의 호응이 낮은 까닭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의 도움으로
유비쿼터스 투표가 여론의 지지를 얻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10시 국회귀빈식당으로 오세요.

유비쿼터스국민경선이 무엇인지
보여드립니다.
세계 36개국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전자투표를
인터넷 최고강국, 대한민국에서
못할 일이 없잖아요...

실제로 모바일투표 시연을 할 예정이니
핸드폰을 꼭 가지고 오세요..

===================================================

“유비쿼터스 국민경선으로
국민 감동의 드라마 만들자”

행복한통신/보도자료 2007/08/02 15: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명숙 후보가 3일(금) 오전 10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신기남 후보, 김두관 후보와 공동으로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모바일투표> 시연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60sec | f5.6 | 0EV | 179mm | ISO-400 | Flash, Auto-Mode | 2007:07:31 15:26:45


행사를 주관한 한명숙 후보는 “모바일투표는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는 오해가 있는데 오늘 이 자리는 모바일 투표가 기술적으로 완결성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충분히 채택가능한 안정적이고 편리한 투표방식임을 증명해보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모바일투표 시연 및 토론회 개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 날 행사는 참석한 예비후보들이 전문업체의 도움을 받아 직접 시연에 참가하고, 유비쿼터스 국민경선 도입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로 이어진다.

한명숙 후보는 토론회에서 “현장투표에만 의존하는 국민 경선으로는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없고 따라서 대선 승리도 없다. 이러한 상황이 불을 보듯 뻔함에도 불구하고 후보의 이해관계에 매몰돼 현장투표만을 고집하는 것은 사실상 대선을 포기하자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유비쿼터스 국민경선’만이 국민 감동의 드라마를 만들어내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므로, 대통합신당은 조속히 ‘유비쿼터스 국민경선’의 원칙에 합의하고 실행을 위한 준비에 착수하여야 한다”고 촉구할 예정이다.

유비쿼터스 투표방식은 현재 전 세계 36개국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미래창조연대를 포함한 시민사회의 지지를 받고 있다. <끝>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