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참여 경선의 성공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하는
유비쿼터스 경선이 되어야 합니다...
2007년 대선경선에서
모바일투표를 도입한 경험을 토대로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깨어있는 시민이..
행동하는 양심으로..
참여하는
진정한 경선을 꿈꿉니다...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를 위한 가이드북 발간
특히 기존의 선거 가이드북이 예비후보기간과 법정선거운동기간의 다양한 선거운동 방법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 책은 출마를 결심한 지금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소개하는 것이 특징.
대표저자인 정창교씨는 “선거 관련 강의를 다니면서 만난 많은 후보들이 출마를 결심하고도 무엇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고 짧은 강의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고 출간 이유를 밝혔다. 덧붙여 예비후보기간이나 법정선거운동기간의 내용은 하반기에 발간될 2권에 담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지금 당장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확고부동한 출마 결심을 해라”
“출마 이유를 16자 이내로 확실히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주변업무나 사업을 정리하고 이력을 준비해라”
“기억할 수 있는 독특한 명함으로 바꿔라”
“명함을 주기보다 받기 위해 노력해라”
현역의원이 아닌 정치신인이 선거운동기간이 아닌 평소에 할 수 있는 운동방법이란 거의 없는 게 우리나라 선거법의 현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출마를 선언하기 전에 꼭 거쳐야 할 ‘체크포인트 25’, 출마를 결심한 예비후보가 선거법을 어기지 않으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선거운동 방법을 기획, 조직, 홍보 편으로 나누고 실례를 들어가며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출마를 결심한 예비후보들, 특히 처음으로 공직선거를 경험하는 후보들에게는 ‘따라 하기’만으로도 충분하고도 만족스런 선거준비가 되는 친절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마경험이 있는 정치컨설턴트의 생생하고 구체적인 조언
이 책에 이렇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유는 저자들의 독특한 경험에서 비롯된다. 각종 지방선거를 비롯해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에 다양한 역할을 맡아 관여한 경험이 있는가 하면, 저자 자신이 직접 후보로 출마한 경험까지 있기에 가능했다. 선거참모로 또는 후보로서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에 선거운동방법을 다룬 다양한 매뉴얼 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눈에 띄는 이유다.
‘시간이 돈을 이긴다’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다. 돈보다 힘이 센 시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당선 노하우 99>는 일러주고 있다.
제가 책을 냈어요..
내년 6월 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알두고 '당선노하우 99'라는 제목으로....
정치컨설턴트가 제3자의 입장에서 쓴 선거전략서는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직접 후보를 해본 경험을 토대로 책을 썼습니다..

선거는 과학입니다
‘선거는 과학이다’.
정치컨설턴트의 아버지로 불리는 미국의 ‘조셉 나폴리탄(Joseph Napolitan)'의 말이다. 1968년 미국식 선거 기획으로 프랑스에서 후보자를 당선시키면서 최초로 ‘국제정치컨설턴트협회’를 창립한 그는, 이후로도 수많은 선거 경험을 통해 ‘후보자가 자신의 메시지를 신속하게 더 많은 유권자에게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해 온 이 분야의 전문가다.
선거에 관한 그의 주장은 명쾌하다. 나라마다 선거문화가 다르지만 선거캠페인의 목적은 오직 하나, 유권자가 상대 후보가 아닌 우리 편 후보에게 투표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며, 성공적인 설득을 위해서는 주먹구구식이 아닌 몇 가지 과학적인 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누군가가 내 직업을 물을 때면 나는 서슴없이 ‘정치컨설턴트’라고 대답한다. 우리나라에서 ‘정치컨설턴트’라는 직업은 아직 생소하기 짝이 없다. 하지만 미국의 경우, 정치컨설턴트협회에 등록한 사람만 7천여 명에 이르고, 미래의 가장 유망한 직종을 꼽는 데 빠지지 않는다. 클린턴 대통령을 만든 딕 모리스, 조지 부시를 대통령의 만든 칼 로브, 최근 오바마 대통령을 만든 데이비드 엑셀로드 같은 사람들이 그러하고, 이들은 미국 사회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다.
금융컨설팅이나 기업컨설팅이 어느새 우리 사회에 보편화된 것처럼 이제 정치컨설팅의 시대도 막을 열었고, 따라서 정치컨설턴트라는 직업이 낯설지 않을 뿐 아니라 유망하게 꼽히는 시대도 바로 코앞이다. 그만큼 우리의 선거도 과학으로 가고 있다는 반증일 테다.
내가 처음 선거에 뛰어든 것은 인천지역에서 택시노조 사무국장을 하던 1995년 인천광역시 시의원 선거사무장을 맡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 당시 초등학교도 졸업하지 못했던 택시기사 출신의 우리 후보가 조직과 재력이 막강했던 상대 후보를 크게 이긴 경험이 나로 하여금 정치컨설팅의 세계에 빠져들게 했다. 그 후 각종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선거, 그리고 대선 캠프에서 기획책임자로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실전경험을 했고, 컨설팅 회사에서 이론적 토대가 되는 공부를 하기도 했다. 선거는 과학이라는 명제를 그런 다양한 경험 속에서 깨달았다.
현대 선거는 돈과 조직 중심의 아날로그 선거에서 자질과 비전 중심의 디지털 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웹2.0 시대에 맞는 ‘공유, 참여, 개방’을 모토로 하는 과학적인 선거운동이 승패를 결정한다.
이 글을 쓰면서 내가 관여한 선거를 세어보니 무려 99번이나 되었다. 그 많은 선거를 통해 참으로 기쁜 승리를 맛보기도 했지만 가슴 아픈 패배도 적지 않았다. 그 중 가장 쓰라린 경험은 내 자신이 직접 출마에 나섰던 지난 17대 총선이다. 인천 계양구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나섰다가 쫄딱 망했다. 대통령 탄핵의 후폭풍이 워낙 거셌던 탓이다.
그래서 나는 출마를 결심한 후보들에게 가장 먼저 “잘못하면 패가망신하니 웬만하면 출마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최선을 다하되 낙선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인정하고 패배의 아픔을 감당할 자신이 있을 때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후보는 선거 자체를 즐긴다. 선거에서 승리하는 사람은 천재보다 노력하자는 자가 우선이며, 노력하는 자보다 선거 자체를 즐기는 자가 더 우선이다. 고로 충고하노니 선거를 준비하는 지금의 과정이 즐겁기는커녕 골치만 지끈거린다면 당장 출마 결심을 접으시라. 차라리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돕는 편이 미래를 위해서라도 더 현명하다.
대개의 정치컨설턴트들은 일반적으로 다른 후보의 선거를 컨설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나는 직접 후보 경험을 해본 적이 있다. 아마도 우리나라 컨설턴트 중에서는 유일하지 싶다. 때문에 그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당선 노하우 99가지’를 써보려고 한다.
그 동안 99번의 선거를 경험하면서 선거관련 책들을 많이 구해 읽었지만 항상 아쉬움이 남았다. 이론서는 많지만 지금 당장 후보와 참모들이 실전에 적용할만한 책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특히 미국의 정치 컨설팅 세계와 비교하면 모범적인 선거 사례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대로 축적되지 못해 선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항상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것이 현실이 늘 안타까웠다.
제5회 동시지방선거는 2010년 6월 2일에 치러진다.
내년 2월 2일은 시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3월 21일은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이루어지며, 선거일 180일 전인 올해 12월 4일부터는 사전선거운동 단속이 시작된다. 다시 말해 올해 말부터 지방선거 분위기가 본격화되는 시기인 것이다. 하지만 2006년과 비교하면 선거준비는 매우 일찍부터 시작되고 있다. 지난 2006년도에는 선거일 1년 전부터 각종 교육이 이루어졌는데, 지금은 1년 반 전인 올 상반기부터 각 정당이나 시․도당에서 지방자치아카데미 열풍이 불고 있다. 덕분에 전문가랍시고 이런저런 강의를 하고 다니지만 늘 부족함을 느낀다.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두어 시간의 강의로는 턱없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하나라도 더 귀담아 듣고 미리 준비하려는 후보들의 의욕에 찬 눈동자를 보면 더욱 그렇다. 시간 제약 없이 들려주고 싶은 말을 모두 담아내서 후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이렇게 책까지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출마 전에 체크해야 될 포인트’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 기획, 홍보, 조직’, 그리고 ‘매니페스토’와 ‘온라인 선거’에 초점을 맞췄다.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은 ‘예비후보 선거운동’과 13일간의 ‘법정선거운동’에 필요한 내용들은 또다른 책으로 묶어 올 하반기에 출간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 경험 역시 제한적이기에 후보들이나 참모들의 생생한 사례나 돋보이는 아이디어는 내 개인 블로그(nagaza.pe.kr))를 통해 서로 공유하기를 제안한다. 그것이야말로 개방, 공유, 참여를 통해 우리 선거문화를 웹 2.0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유일한 방법일 테니까.
이 책이 나오기까지 도움을 주신 PG communication에 감사를 드린다. 원고를 써놓고도 출판을 망설이던 내게 이 시점에서 꼭 필요한 책이라며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었기에 비로소 빛을 보게 되었다. 아울러 99번의 선거과정에서 당선의 기쁨과 낙선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던 많은 후보들과 참모들에게도 고맙다. 그들과의 애정 어린 교감 덕분에 이 책을 쓸 수 있었다. 특히 ‘낙선거사’임에도 불구하고 늘 사랑으로 감싸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격려해준 광주와 서천의 부모님, 그리고 아내와 하나밖에 없는 딸에게도 진한 사랑을 전한다.
2009년 5월 정창교
지난 4월 3일 민주당 여성위원회 주최의
'2010년 지방선거 대비,,, 여성후보자 심화교육'에서 강의한 내용을 첨부합니다..
여성위원획 카페에 가니,
제 강의사진과 강의안이 올라왔네요...
강의원고는 당선노하우 99가지 중에서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이 책은 4월 중순경에 출판예정인데,,
저 지금 원고쓰느라, 머리 빠지고 있어요^.^
이 강의안을 보고 의견있으면 출판에 참조하겠습니다.....
여성정치아카데미
"살아있는 생활정치, '생생 2010'-심화교육"
□ 일시 2009년 4월 2일(목) 13:00 ~ 3일(금) 13:30
□ 장소 서울 여성플라자 4층 아트컬리지2
□ 주최 / 주관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 민주여성리더십센터
□ 목적
- 2010년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에 대한 자질향상
- 2010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지침 습득
□ 내용
- 지방의회의 발전역사와 현재를 알고 후보자신의 의회진출의 목표와 의정활동 방향 설정
- 2010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 및 체계적인 계획 수립
※ 교육참석 전 1분 연설문, 의정활동계획서, 매니페스토 실천문을 미리 작성하여 제출하고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게 됩니다.
□ 세부일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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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4월 2일 목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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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13:30 |
등록확인, 숙소배정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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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14:00 |
개강식 |
당 지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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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50 |
(1강) 지방의회의 현재와 전망 |
민병두 (서울시당 교육연수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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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6:20 |
(2강) 지방자치 예산분석을 통한 의정활동 방향수립 |
성시경 (시민경제사회연구소 연구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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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18:00 |
(3강) 지역주민과 공감하는 매니페스토 활용법 |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운동본부 사무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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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19:00 |
저녁식사 및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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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21:30 |
(4강) 대, 소모임에서 연설하는 법 |
최광기 (Talk컨설팅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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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22:30 |
당 지도부와의 대화 |
당 지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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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4월 3일 금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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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0~09:00 |
기상 및 아침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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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10:30 |
(5강)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선거준비 |
정창교 (민주정책연구원 연구기획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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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12:00 |
(6강) 선거비용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
안일원 (정치컨설팅 '리서치뷰'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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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12:30 |
수료식 |
당 지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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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13:30 |
점심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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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간 선거를 연구한 선거의 달인
낙선 정창교입니다'라는 재미있는 멘트로 강의를 시작하셨습니다.
요즘 뜨고 있다는 말씀도 함께.ㅎㅎ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선거운동을 알려주셨습니다. 명함을 바꾸시옷!!
민주당 서울시당 아카데미에서 강의한 내용입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본격 도입되는 '매니페스토'에 대한 이해와 작성법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내년에는 대한민국에서도
일본 지방선거처럼, 창의적인 모범 매니페스토가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지난 주에 제16차 민주정책포럼은 '독립영화지원제도의 문제점과 대안'을 주제로 워낭소리 제작자인 고영재 대표를 모셨다. gpMywVf1LfcvU9H/Hjyjq3Ziw9DyLKB6md0PBFmlQd4=
고영재 대표는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총장도 맡고 계신데, 조선초중고급학교의 일상을 3년5개월에 걸쳐 담아낸 다큐멘터리 <우리 학교>로 유명하신 분이다. 그야말로 한국독립연화운동의 산증인이다. 그 경험을 토대로 우리나라 독립영화의 현실과 대안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했다.
흔히들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경제, 민주주의, 남북관계’의 3대 위기를 이야기하는데, 나는 하나 더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대한민국 문화의 위기이다.
이명박 정부는 지난 민주정부 10년을 잃어버린 10년으로 전면부정하고 있는데, 문화부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김대중 정부의 문화정책은 한마디로 ‘지원은 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국가차원에서 문화지원 예산을 대폭 늘렸고, 문화인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였다.
그런 토대 하에서 한국영화산업 중흥기가 꽃피웠고, 한류문화가 탄생한 것이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의 문화정책은 오히려 지원은 줄이고, 사사건건 간섭한다는 것이다.
문화산업 관련 예산만 보아도 2002년도에 1786억이었던 것이, 2008년에는 1117억원으로 오히려 줄었다.
4대강 사업 등 토목공사, 하드웨어에는 돈을 쏟아부으면서도 오히려 문화산업이나 소프트웨어, 콘텐츠 부분에는 예산을 줄이고 있다.
얼마전에 이명박 대통령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인 일본 닌텐토 사례를 들면서, 우리나라는 왜 이런 것을 못만드냐고 했는데, 참으로 엉뚱한 이야기이다. 우리나라는 닌테토와 같은 하드웨어보다는 켄텐츠 산업, 소프트웨어가 경쟁력이라는 것도 모르는 발상이다.
오죽하면 네티즌들이 이를 풍자해서 명텐토를 만들고, 그 용량은 2메가라고 했겠는가?
그런 잘못된 인식이 이번 미디어법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진정으로 미디어산업을 진흥시키려면, 재벌이나 거대신문에 방송 소유를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콘텐츠를 개발과 진흥에 집중해야 한다.
워낭소리와 같은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오고, 다시 한류문화가 번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미디어산업 발전인 것이다.
이번 워낭소리는 정부지원을 받는 마지막 독립영화라고 한다.
이명박 정부의 문화정책 때문에 자칫하면, 워낭소리와 같은 독립영화가 더 이상 탄생할 수 없게 될 우려가 있다.
고영재 제작자께서 <워낭소리> 흥행 수익금의 30%를 독립영화 발전을 위해 내놓겠다고 하셨는데, 사실 그것은 국가나 정치권이 해야할 역할 인 것이다.
정치권은 미디어관련 법안을 놓고 싸우고 있다.
한나라당은 재벌과 조중동이 방송을 소유하는 것이 미디어산업을 진흥시키는 것이고 일자리를 만든다고 한다.
민주당은 이를 결사저지할 태세이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민주당이 무조건 반대가 아니라 나름대로 미디어산업 발전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그래야 국민들이 과연 무엇이 미디어산업을 발전시키고 일자리를 만들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얼마전 MBC 뉴스 후에서 우리나라 문화산업에 대한 심층 보도가 있었다..
재벌과 조중동이 진정으로 미디어산업을 위한다면
방송소유가 아니라, 컨텐츠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참으로 날카로운 지적이라고 본다.
민주당과 시민사회는 미디어진흥을 위해
소프트웨어, 컨텐츠 개발에 대해 국가가 지원하는 법안을 만들어야 한다.
그 법안 이름을 '워낭소리'로 하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