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즈음 18대 총선 매니페스토 아카데미 강사로 전국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2006년 지방선거에 처음 우리나라에 소개된 매니페스토의 매력에 흠뻑 빠져 이번 선거에서도 그 불씨를 살려보려고 합니다.
이번 화요일 부산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매니페스토'를 알았더라면 지역구도 타파에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는 강의를 했지요..
중대선거구제를 받아주면 대연정을 해서라도, 지역구도를 타파하겠다는 의지를 실현하는 것은 바로 지역이나 당을 보고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과 인물을 보고 선택하는 정치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매니페스토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오늘은 광주에 가서 강의를 합니다.
민주주의 성지인 광주에서 매니페스토를 살려보렵니다.
강의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신청하세요..
공짜로 드리지요..
이번 총선에서 매니페스토의 실전사례를 많이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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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 "통합민주당, 18대 총선 매니페스토로 승부한다"
정당사상 최초로 총선출마자 매니페스토 교육
한반도전략연구원(원장: 배기선 의원)에서는 18대 총선 출마후보자들을 대상으로 2월 4일 제1차 서울 지역 매니페스토 아카데미를 시작해, 29일(금)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제5차 광주/전남/전북 지역 매니페스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매니페스토 아카데미는 전국의 총선출마예비후보자들에게 새로운 당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고, 이번 총선의 정치 환경을 분석함과 동시에 유권자들과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참공약 실천을 위한 '매니페스토'를 소개하고자 마련되었다.
한반도전략연구원의 배기선 원장은 매니페스토 아카데미를 개최한 이유와 관련하여 '지난 대선 결과는 우리의 무능과 오만에 대한 심판이었음을 자각하고, 다가올 총선에서 통합민주당이 준비된 정책정당, 합리적 대안세력으로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리고 국민 속에서 해답을 찾아 국민과 보다 가까이서 호흡하기 위해 4월 총선은 정책 중심의 매니페스토 선거를 치루어야 한다. 이것이 이번 매니페스토 아카데미를 준비한 이유다'라고 밝혔다.
매니페스토 아카데미의 개최는 한국 정당사상 최초로 매니페스토 교육을 실시하는 자리로서, 배기선 한반도전략연구원장이 '18대 총선에 임하는 통합민주당의 자세와 각오'를 당 전략기획위원장이자, 총선기획단 부단장인 정봉주 의원이 '18대 총선에서의 전략과 정책적 대응방안'을,
정창교 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연수원 연수원장이 '18대 총선에서의 매니페스토의 함의와 활용 방안'을,
정치종합컨설팅 리서치뷰 안일원 대표가 '18대 총선 준비 종합체크리스트'에 대한 강의를 각각 맡았다.
이날 매니페스토 아카데미에 강금실 최고위원을 비롯해 광주/전남/전북지역 출마후보자들과 각 후보 캠프의 핵심관계자 등을 중심으로 약 120여명 가량이 참석할 예정이다.
2008년 2월 28일
한반도전략연구원 매니페스토 아카데미 TFT





